여름방학 직전인 지난달 29일, 지오학교 11기 졸업생인 송미선 동문이 학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미선 동문은 지난 2023년 지오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링링 예술대학교(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 RCAD) 컴퓨터 애니메이션학과에 재학중입니다.
대화의 시간은 졸업생들이 학교 방문 시 종종 갖는 자리로, 이날 재학생들이 저녁 자습을 끝낸 뒤 간식 시간에 이뤄졌습니다. 재학시절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이고, 진학 고민과 이를 극복해가는 팁 등을 나눴습니다.


* 링링 예술대학교는 다양한 예술전공으로 유명한데, 특히 3D애니메이션분야에서는 세계최고수준으로 손꼽힙니다. 구글과 월트 디즈니, 픽사, 마이크로 소프트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매년 이 학교를 찾아 취업설명회를 열고 실제 많은 학생들이 해당 기업들에 취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