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6일 지오학교 일부 학생들이 18일간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로 출국해 13일 현재 비엔나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오학교에서 독일어를 배웠거나 유럽 유학 또는 음악 전공학생들 위주로 팀을 구성한 건데요. 오는 23일 귀국 전까지 비엔나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볼 예정입니다. 물론 인근 헝가리 부다페스트나 체코 프라하도 기회 되는대로 다녀올 참입니다. 현지 인솔 선생님께서 매일 소식을 전해주시는데, 이곳 홈페이지에는 그 일부를 모아 몇차례 올릴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학교의 정기 국외여행은 별도로 계획중입니다. 
 성 슈테판 성당, 벨베데르 궁전, 음악가의 묘지 중 요한 슈트라우스의 묘지 앞 등입니다.


 프라터 놀이공원, 훈더트 바서 빌리지, 그리고 피그 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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