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기행 마지막날엔 '관동별곡'의 송강 정철, '홍길동전'의 허균, '규원가' 등 빼어난 작품을 남긴 허난설헌 등의 삶과 문학세계를 찾아봤습니다.경포대 마루에서 호수의 바람과 여유를,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에서 작가들의 쉽지 않았던 삶을 공부했네요.이렇게 2박3일간의 강원도 문학기행이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